it's britney bitch


1학년 때 파티를 했었고 2학년땐 비토 섬에 놀러 가는 바람에 못했었고
3학년 때인 지금 또 파티를 하게 되었네요.
너무 기대되고 흥분이 돼요.
파티 준비를 시작할 때예요.
노래도 많이 준비해야 하고 파티 이틀 전부터 대청소를 해야 하죠.
옛날같으면 도우미 아줌마가 기본적인 건 항상 해 놓으니까 한 20분간 정리만 하면 끝인데
로봇청소기가 들어온 이후로 도우미 아줌마를 끊었어요ㅠ
또 요리의 종류와 양을 준비해야하고 초대 명단도 체크해야 하고
프로그램도 짜야 해요
일단 초대 명단부터 체크해야 겠네요.
일단 몇 명을 초대할 것인지..
이번엔 규모를 줄여서 10명 이내로 하는 게 좋겠어요.
남녀별 반반씩을 차지하도록 하고..
음식은 피자, 치킨, 트랜스지방 덩어리들이랑...(물론 난 안먹어야지ㅎㅎ)
푸딩, 젤리, 브라우니..
그리고 파티를 마치고 다 집에 보낸 뒤에
잘생기고 노래잘부르는애랑 몇명남은 애들이랑 노래방 2시간 땡겨야겠어요
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네요ㅎㅎ
Posted by 나은이 나은이 Trackback 0 Comment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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